GS4 

1. 플라스틱이라 싸보일 줄 알았는데 그러진 않음. 생각보다 재질은 괜습디다.
2. 생긴거는 GS3랑 같아서 업그레이드 하면 주변사람들이 몰라볼 가능성 100%
3. 올레스퀘어 가서 GS3 밖에 없길래 한참을 뒤졌더니 GS3랑 GS4랑 나란히 있어서 못 찾음
4. 서로 옆자리에 있으니 진짜 구분 안감. 이게 삼이냐 사냐 사냐 삼이냐 ...
5. 화면이 예전 펜타일과는 질이 다름.  엄청나게 개선되었음.
6. 근데 채도와 대비가 많이 높은편. 흔히 말하는 과장된 색감. 이건 호불호가 확실히 갈릴 듯. / 내 돈 주고는 안삼
7. 이상한 배열을 썻다고 들었는데 실제 사용하는 거리에서는 못 느낌. 가까이 보면 티가 남.
8. 별거 안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뜨거워짐. 인터넷만 좀 했더니 아이폰5로 아스팔트 7 신나게 한 것 보다 더 뜨거워짐.   -> 이건 최근에 펌웨어 개선이 있었다고 하는데 올레 스퀘어에 있던건 아마 업데이트가 안된 듯.

9. 인터넷 하다 스크롤 하면 글자에 잔상생김. 이게 왜 이런지는 모르겠는데 전시된 모든 모델이 다 이럼. 펌웨어 문제인 것인지 아니면 특이한 배열로 인해 렌더링을 하는 과정에서 생기는건지... AMOLED 반응 속도 생각하면 패널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모르겠음


밑의 것은 액정 접사 사진. 이상야릇한 패턴이 보인다.




Optimus GK

1. 이게 Pro 달고 나왔어야함.  정말 괜찮게 잘 나왔음
2. 한손에 딱 들어오는게 적당한 사이즈.
3. 액정 우와와오아ㅗ아와와오아ㅘㅇ. 소름 돋게 좋은 액정,
4. 픽셀이 안보임. 접사링 끼고 접사배율 1:0.9 들이대니까 픽셀은 보이는데 여전히 서브픽셀은 안보임... ㄷㄷㄷ
5. 대비/채도 등등 지금 나와있는 모바일 디스플레이 중에서는 최고인듯.
6. 성능도 나름 검증된 프로세서 써서 괜찮은 듯. 벤치마크 돌려서 좀 더 나오는거 원하는 사람은 그냥 딴거 사시는게
7. 배터리도 꽤 오래 간다는데 이건 체험존에서는 확인이 안되서 패스. -> 꽤 오래 간다고 함

8. 뭔가 까기는 까야 공평해 보이는데 별로 깔만한 것이 없음... 굳이 꼽자면 소리 소문 없이 KT용 단독으로 나와서 존재감이 없음.


비슷한거 띄워 놓고 찍은 사진이다.  액정 만큼은 갤럭시4보다 낫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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