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림라이너라고 불리는 보잉사의 787기가 또 화재에 휩싸였습니다.  하지만 보고된바에 의하면 지금까지 발생한 사건들과는 달리 이번 사고는 기체의 리튬이온 배터리 설계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화재의 진짜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영국의 항공사고조사부(Air Accidnets Investigation Branch)는 기체의 배터리가 화제의 원인이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고 토요일에 밝혔습니다.  조사가 완전히 끝나기 까지는 몇일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787기는 화재가 일어난 당시 8시간동안 지상에서 대기하고 있던 상태였으며, 배터리가 사용되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부상이나 심각한 (기체)손상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사고기의 운영사인 이디오피아항공측은 이번 화재가 기체의 안전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본다고 합니다.  이디피아항공은 나머지 787기들은 계속 운영 중입니다.

올해 초 모든 787기의 운행이 전면 중단된 이후 모든 기체의 배터리가 변경되었으며 현재로써는 FAA가 승인한 (배터리) 변경은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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