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가 2010년부터 2011년까지 5억개가 넘는 천체의 지도를 만들고, 작동을 멈추기 전까지 수 만 장의 놀라운 영상을 만들어냈던 위성을 되살릴 예정입니다.


광역적외선탐사위성(Wide-field Infrared Survery Explorer, WISE)는 다음달 작동을 재개하여 잠재적으로 위험한 소행성을 찾아내는 한편 다음 임무의 목적지를 탐색할 예정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2025년까지 인간을 소행성에 보내고 싶다고 말한바 있습니다.


나사의 야심찬 계획에는 로봇을 이용해 지구 근방의 소행성을 포획해서 “지구와 달 체계 내의 안정된 궤도상에 놓은 뒤 우주비행사가 안전하게 갈 수 있고 탐사할 수 있또록 하는 안”이 포암되어 있습니다. WISE 위성은 이제 지구근접물체를 뜻하는 Near-Earth Object의 앞글자를 딴 NEO라는 접두사가 붙어 NEOWISE가 되었으며 앞으로 이 계획을 돕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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