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자이즈 24mm f1.8의 장점 중의 하나가 접사다.

정말 렌즈후드가 피사체에 닿을 것 같은 정도까지 다가갈 수 있다.

Sony E 35mm F1.8을 쓰던 시절에는 저 정도로 다가가려면 접사링이 있어야 했는데,

칼자이즈로 넘어온 이후 접사링의 사용빈도가 많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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