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르포세카


이름이 좀처럼 외워지지 않는 꽃이다.


이맘때면 항상 피고 볼 때마다 정말 신비로운 꽃이다.


꽃술 부분이 정말 특이하고 색이 이뻐서

초접사를 하고 싶었으나 하필이면 이 날

접사링을 안들고 간 것이었다.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그냥 90mm와

칼자이즈 24mm로 찍었는데,


장망원이 아닌 표준화각에서 접사하는 것도 나름 느낌이 있을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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